[헤럴드POP=박서현기자] 탕웨이가 중국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26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행사 'FIRST Lab' 창작 포럼에 참석한 탕웨이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탕웨이가 검정 맨투맨에 청바지, 운동화 차림을 한 채 편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미소를 띈 탕웨이의 일상적인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행사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평상복 자태다.
한편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지난 2011년 영화 '만추'로 처음 만나 2014년 스웨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탕웨이는 지난 5월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칸영화제에 참석했으며, 김태용 감독은 영화 '원더랜드'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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