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50)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즈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네스 펠트로는 우아한 비대칭 드레스를 입은 채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이 인상적.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지난해 PD 브래드 팔척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