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지혜가 오랜만에 찍는 단독샷에 신났다.
최근 방송인 이지혜는 “베스트 컷이 나오기까지 1. 사진 찍자 2. 아니 이쪽이 낫겠어 3. 나 패피자나 나름 4. 아주 좋았어 #극한직업 #이지혜 매니저 #사진도 늘어요 #혼자인 게 너무 좋아 #단독샷 #얼마만이냐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한 거리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활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청청패션을 완벽하게 소화, 타고난 늘씬 기럭지로 모델 포스를 뽐냈다.
특히 이지혜는 칼 단발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더해 이지혜는 오랜만에 혼자 찍는 단독 사진에 매우 기뻐하는 등, 현실 애엄마 모먼트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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