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 가수 강민경이 스타일링을 잘 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26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강민경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강민경은 "사복 장인 강민경의 스타일링 꿀팁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강민경은 "제가 옷을 계속 입고 만들고 하는 사람으로서 생각해 보면 미니멀한 게 가장 예쁜 것 같다"라고 밝혔다.
강민경은 "올 화이트로 입는다든지 올 블랙으로 입는다든지 그런 것들이 저를 매료시키더라"라며 "그렇게 입은 사람을 봤을 때 뭔가 폼 나고 태가 다르다"라고 전했다. 강민경은 "요즘에 제가 옷을 입는 방식이기도 하고 제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하는 스타일링 방법이기도 한 것 같다"라고 했다.
강민경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어떤 쇼핑을 더 선호하느냐고 질문받았다. 강민경은 "저는 97.8% 온라인"이라며 "누워서 하면 다 오잖냐. 요즘에는 그냥 누워서 온라인으로 구매한다"라고 밝혔다.
강민경은 집 인테리어 비법에 대해선 "방마다 그리고 구조마다 포인트 컬러를 정해서 그대로 톤을 맞춘다"라고 전했다.
강민경은 컴퓨터 방을 가장 애정 한다고 꼽았다. 강민경은 "거기서 정말 많은 것을 이뤘다. 많은 단련이 됐던 곳"이라며 "인내심, 책임감을 쌓은 수련의 방"이라고 했다.
또한 강민경은 쌀쌀한 날씨에 추천하는 소울 푸드로 솥밥과 달걀탕을 언급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65억 원대 빌딩을 매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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