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이 한의사인 남편 한창 내조에 나섰다.

27일 방송인 장영란은 “병원 출근할때마다 #초록패션 #초록이가너무좋아. 옛날에는 핑크 공주였는데 이제는 초록 공주 아니 줌마네요. 저녁은 드셨어요? 전 왠지 저녁은 건너띠고 베프랑 #한잔 할꺼같은 느낌적인 느낌 #열일한당신마셔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남편의 한방 병원을 찾아 내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영란은 앞서 방송에 나와 "집을 담보로 22억원 대출을 받아 병원을 개원했다"라며 " 병원이 망하면 집이 넘어간다. (개원한 지) 1년 됐는데도 천 원을 못 갚았다"라고 밝혀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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