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 래퍼 사이먼 도미닉이 조카 채채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29일 채채의 엄마는 딸과 사이먼 도미닉의 모습을 담은 영상, 사진을 공개했다.
채채는 사이먼 도미닉의 공연을 보러 갔다.
사이먼 도미닉은 채채를 만나 "뽀뽀해 주세요"라고 했고, 채채는 사이먼 도미닉에게 사랑스럽게 볼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공연 대기실에서 사이먼 도미닉은 채채를 자신의 무릎에 앉히고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봤다. 채채는 연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채채의 엄마는 "큰아빠 상봉"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사이먼 도미닉과 채채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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