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KOREA' 유튜브 캡처
'W KOREA'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신혼여행이 좋았다고 했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Love Your W' 자선행사가 열렸다.

손연재는 결혼을 축하한다는 김호영의 말에 활짝 웃었다. 손연재는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프랑스 파리를 다녀왔는데, 파리 자체가 너무 좋았다. 신혼여행이니까 다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좋다. 2년 전에도 참석했는데, 다시 오프라인으로 많은 분을 뵙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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