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둘째 임신 중인 방송인 최희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3일 최희는 "오늘은 새벽부터 일하러 나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희는 "새 나라의 어린이가 된듯한 기분"이라며 "오늘도 파이팅 모두"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새벽 6시 40분 차를 타고 이동하는 최희를 볼 수 있다.
앞서 지난 1일 최희는 "임신 15주 차인데 배가 이렇게 많이 나오나요? 임신 2회차는 또 다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희는 "어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관련 녹화를 했다"라며 "어제는 녹화하고 와서 몸이 안 좋아서 바로 체력 고갈"이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마음도 무겁고 몸도 무겁지만 또 해야 할 일들이 있기에 몸을 일으켜본다"라고 덧붙였다.
최희는 첫째 딸 육아를 하는 일상을 꾸준히 전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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