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 쉬이양
타오 쉬이양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엑소 출신 타오와 가수 쉬이양의 세 번째 열애설이 불거졌다.

1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타오는 쉬이양과 함께 어머니와 가족모임을 했다.

시나연예가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타오가 쉬이양,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어머니가 있음에도 쉬이양은 자연스럽게 타오의 머리를 쓰다듬고, 타오와 그의 어머니에게 음식을 집어주기도 해 눈길을 끈다.

이후 식사를 마친 타오와 쉬이양은 어머니를 배웅하고 같은 차를 타고 이동해 동거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월과 4월 두 차례의 연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우리 회사 아티스트는 모두 가족"이라며 부인했었다. 그러나 또 한 차례 연애설이 불거지면서, 이번엔 어떤 입장을 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타오는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5년 엑소를 떠났다. 쉬이양은 2014년부터 2018년 SM 연습생으로 한국에 있었다. SM루키즈로 공개돼 활동을 하기도 했다. 그러다 2018년 중국으로 돌아가 타오가 설립한 회사 롱타오 엔터와 전속계약을 맺고 2019년 데뷔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