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바다가 인형 같이 예쁜 딸 영상을 자랑해 화제다.

16일 그룹 S.E.S 멤버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장 붙들고 보세요. 인생 1회차 24개월 아기 Lua의 달콤한 인생. 이 영상은 진짜 제 최애 영상인데요. 루아 이모 삼촌 팬들 힐링하시라고 공유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유했다.

이어 "약속했던 시간보다 스케쥴이 너무 늦게 끝났날 저를 계속 기다리고 있던 루아에게 그냥 들어가기가 미안해서 루아가 그림책에서만 보았던 콘아이스크림을 처음으로 사다 주었어요. 빵빠레 비쥬얼 아시죠 ? 최고잖아요 ㅎㅎ 루아는 기다리던 엄마를 보고 자연 감탄사 끼햐~~~한번하고 크고 하얀 아이스크림을 보고 더 크게 히야~~~했어요. 침착하려던 루아는 아이스크림을 한입 맛 본 순간 바로 무너져 버린답니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바다는 딸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인형 같이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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