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환하게 웃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최준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최준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무드를 보여준다. 최준희의 미모가 물올랐다.

또 최준희는 54.2kg까지 감량 후 여리여리한 모습이다. 최준희는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하며 미모를 배가시켰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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