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올해 칸국제영화제 굿즈를 자랑했다.

배우 배두나는 16일 "reunion with 정주리 감독님 from #NextSohee"라고 전했다.

이어 "깐느에서의 레어템 기념품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도희야', '다음 소희'를 함께 한 정주리 감독과 만나고 있는 배두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배두나는 할리우드 영화 촬영 일정으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정주리 감독이 선물한 굿즈를 들고 즐거워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고등학생 소희(김시은)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형사 유진(배두나)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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