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주성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최근 주성치의 채널에는 주성치와 강아지가 입을 맞추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낀 강아지와 반팔티에 모자를 편하게 쓴 채 강아지에게 다가가는 주성치의 옆태가 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꾸밈 하나 없이 하얀머리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주성치의 일상도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주성치는 지난해 42세 연하 미성년자 우케이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주성치는 "그 여성과 전혀 친하지 않은 사이고 사진이 찍힌 날도 배 안에 사람들이 함께 있었다"며 연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주성치는 우케이에게 변호인을 통해 경고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요트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안 된다고 했지만 우케이가 주성치의 요트 안에서 셀카를 촬영해 비밀유지 계약을 위반한 것이다.

한편 주성치는 감독 겸 배우로 영화 '희극지왕', '소림축구', '쿵푸허슬' 등 영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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