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함소원이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 화제다.

17일 함소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베트남에서 행복 만끽하는 중 남편에게 영상이 도착~! 혜정이 잘보고 있으니 걱정말고 푹 쉬다오라는 ㅎㅎ #고마움 네에 고맙네요 ~^^ 혜정이도 며칠 사이 더 큰 것 같구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영상 보니 너무보고싶네요 ^^ 떨어져 있으니 더소중한 우리 가족. 떨어져 있는 이 시간에 전 더욱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네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딸을 품에 꼭 안은 채 애교를 부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또 함소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동산 5채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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