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사진=헤럴드POP DB
윤여정/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후크엔터테인먼트가 윤여정과의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7일 후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사실이 아니다.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나지 않으실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윤여정이 소속사를 떠나겠다는 뜻을 전달했으며 헤어짐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후크 측은 이와 관련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경영진 횡령 의혹으로 압수수색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윤여정은 지난해 영화 '미나리'로 미국 LA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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