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연 유튜브
신지연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솔로지옥' 출연자 신지연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신지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유롭고 행복했던 주말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지연은 "제가 오늘은 합정 쪽에 와 있는데 이쪽에 와 보고 싶었던 서점이 있어서 책을 구경하러 왔다"라고 밝혔다.

신지연은 여기서 책 한 권을 구매했다.

이후 카페에 도착한 신지연. 신지연은 구매한 책 소개를 시작했다.

신지연은 "제목이 '이런 얘기 하지 말까'거든요?"라며 "왜 샀냐면 여기에 '내가 사랑한 남자마다 모두 폐허다. 너무 쉽게 사랑했던 그 시절을 지나 던지는 다음으로 가기 위한 질문들' 이 글귀가 쏙 들어오는 거다. 그래서 한 번 읽어봐야겠다 해서 샀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신지연은 스티커 사진을 찍고 치즈카츠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신지연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진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 쇼 '솔로지옥'에서 문세훈과 최종 커플이 됐다.

신지연과 문세훈은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하며 결별설이 돌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