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이 미니스커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민혜연은 "요즘 확실히 미니스커트에 꽂혀 있어요..ㅋ 대학생 때 많이 입던 스타일인데 요즘 다시 유행인지 눈에 많이 보여서.. 그때와 느낌은 많이 다르네요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혜연이 실내에서 아찔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적인 매력에 미모까지 갖춘 팔방미인 그녀의 모습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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