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선물 인증을 했다.

9일 오전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을 게을리 했더니 살이 찌더라구요. 나이 앞자리가 바뀌니 군데군데 슬슬 지방들이 끼기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요 운동 데드리프트는요 운동의 꽃이에요. 전신 근육 운동에도 좋구요 특히 기립근 발달에 너무 좋아요~ 1호 2호를 낳고 홈트를 꽤 해와서 한번 도전해 봤어요 100ml 컵의 노란 물감 섞은 물이 얼마나 차는지요. 80ml~90ml는 찬거 같죠?? 좀 더 열심히 하면 100ml 찰까"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지현이 실내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확연한 척추 기립근 역시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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