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수 벤이 하와이 태교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19일 벤은 본인의 채널에 "급으로 산 수영복... 왜 150불..? #hawaii"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니트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하와이 날씨를 즐기고 있는 벤의 모습이 담겨있다. D라인을 드러낸 수영복 자태가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그의 뒤로 보이는 멋진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윗 옷을 올려 입은 것 같다는 지인의 댓글에 "내리면 너무 야해소"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하와이에서 행복한 태교 여행 중인 벤의 소식이 눈길을 끈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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