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유인영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지난 18일 "아니..솔직히 말해봐요. 큰게 잘못이예요? 작은게 잘못이예요?"라고 물었다.

이어 "그나저나 저희 영화 개봉해요. 소소한 이야기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11/24 개봉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통영에서의 하루' 시사회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미도,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미도는 유인영의 작은 얼굴이 신경 쓰이는 듯 얼굴을 자꾸 뒤로 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통영에서의 하루'는 인생의 가장 눈부신 순간을 함께 했던 두 여자가 통영에서의 하루를 보내며 찬란했던 과거를 위로하는 힐링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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