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조민아는 자신의 채널에 “강력하게 온 강호의 재접 근기”라는 글과 함께 말문을 열었다.
조민아는 “벌써 한 달째, 완전하게 착붙해서 절대 떨어지지 않는 아가. 안고 화장실 가는 건 기본이고 잠잘 때도 코알라처럼 나한테 매달려서 자는 강호♥”라고 이야기했다.
또 조민아는 “하루 종일 안고 있다 보니 이미 있던 산후풍에 어깨, 목, 손목, 허리, 무릎, 발목까지 다 나가서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지만 지금 이 시기가 아가에게 매우 중요하니 불안하지 않도록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 듬뿍 주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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