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의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ENA PLAY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옥순은 "건조한 날씨 마스크로 푸석해진 피부에 영양 주기!"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피부 관리를 받은 뒤 입술을 쭉 내민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옥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순은 연예인 못지 않은 화려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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