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페더 엘리아스를 만났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는 지난 21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노르웨이 싱어송라이터 페더 엘리아스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차은우, 페더 엘리아스 모두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차은우는 최근 영화 '데시벨'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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