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배우 진서연이 짧은 글을 남겼다.
27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감기 기운에 살짝 어지럽고 무거운데 이 기분이 왜 좋지?"라고 했다.
이어 진서연은 "쉬어지는 기분이 든다"라고 했다.
진서연은 "쉴 수가 없는 요즘. 아픈 김에 좀 쉬어야 해. 너무 달리고 있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서연은 1983년생 올해 나이 40세다. 지난 2003년 데뷔한 진서연은 영화 '반창꼬', '독전', '리미트', SBS '원 더 우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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