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권은비가 쿨한 성격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지난 24일 김남주 유튜브 채널 '남주세끼'에는 'Estj김남주와 Enfp권은비의 도쿄 여행 브이로그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남주, 권은비는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한 백화점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여기서 명품을 구매했다.
쇼핑을 마치고 택시를 기다리던 중 권은비가 길거리에서 셔츠를 바지 안에 넣어 입은 상태로 니트를 착용하는 모습이 나왔다. 권은비는 "민폐 아님?"이라며 "너무 추워서 입는다"라고 설명했다. 김남주는 "너무 추워서 니트를 입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이후 택시에 탑승한 두 사람. 김남주는 "저도 추워서 옷을 입었다"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김남주, 권은비는 저녁으로 스시, 그리고 디저트까지 먹으며 도쿄 여행을 알차게 즐겼다.
한편 김남주, 권은비는 1995년생 올해 나이 28세, 동갑내기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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