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선미가 몰디브 특급 호텔에서 휴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선미는 "물고기 놀랐구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선미가 1박에 300만 원 이상하는 몰디브의 특급 호텔에서 워터 슬라이드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앞서 선미는 휴양지에서 비키니를 입고 숨겨진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6월 '열이 올라요'를 발매하고 컴백한 바 있다. '열이 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으로, 나른하면서도 묘한 선미만의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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