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채널
전종서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전종서가 4일 연속 가위에 눌렸다고 호소했다.

26일 전종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에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오늘의 티엠아이 알려달라"라고 했다.

전종서는 "전 4일 정도 연속으로 가위눌렸다. 울면서 깨고 그래서 짐 싸서 나왔다. 너무 무서워서 다른 곳에서 지내는 중인데 머리가 하루 종일 헤드뱅잉이라 처음 보는 아로마샵?에 와서 헤드 마사지 받았는데 드디어 좀 덜 어지러운 중"이라고 했다.

이어 전종서는 "가위는 대체 왜 눌리는 걸까요. 오늘도 눌리지는 않겠죠?"라고 걱정했다.

한편 전종서는 최근 공개된 티빙 '몸값'에서 좋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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