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린이 비비와 아찔한 셀카를 인증해 화제다.
29일 가수 효린은 개인 채널을 통해 "아주 그냥 나쁜년 in MAMA 귀여워 비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후배 가수 비비와 일본에서 열린 2022 MAMA 시상식에 참석한 후 뒤풀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미녀스타의 섹시한 노출 의상이 남성팬의 마음을 저격한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으며 지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CONCERT 'iC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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