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유튜버 크리에이터 유 깻잎이 충격적인 피부 상태를 공개했다.
29일 유 깻잎은 자신의 채널에 “저 부산에 있을 때 피부 와장창 났을 땐데.. 이때는 뭘 발라도 따끔거리고 화농성도 올라오면서 그 부위는 무슨.. 모기 물린 것 마냥 붓고 진짜 하루하루 스트레스였던 피부.. 사진 저장하면서 화질이 이래서 그렇지 진짜 나가리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유 깻잎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유 깻잎은 빨갛게 올라온 화농성 여드름 때문에 스트레스를 호소, 지켜보는 네티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또 유 깻잎은 공유하기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스스럼없이 사진들을 보여주며 털털한 성격임을 입증했다.
한편 유 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유 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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