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유튜브
홍진희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홍진희가 홈 캠핑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홍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거실을 캠핑장으로! 홈 캠핑하며 낮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진희는 "사실은 오늘 제가 날씨가 좋으면 밖에 나가서 홀로 캠핑을 하려고 했는데 날씨도 별로 안 좋고 해가지고 요즘 젊은 사람 따라 하기를 한 번 해보려 한다"라며 "집안에서 캠핑"이라고 말했다.

홍진희는 캠핑 용품을 소개했다. 그러던 중 그는 용품에 발을 찍혀 고통스러워했다.

휴식 후 촬영을 재개한 홍진희. 홍진희는 텐트를 펼치기 시작했다. 텐트를 쳐본 적 있느냐는 물음에 홍진희는 "아니요"라고 답했다. 홍진희는 설명서를 보며 열심히 텐트를 쳤다. 그러면서 홍진희는 "이래서 나이에 맞게 놀아야 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홍진희는 테이블을 설치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먹거리를 준비했다. 홍진희는 고기에 술을 곁들였다. 홍진희는 "내가 술을 열흘 넘게 안 먹었다. 그러니까 밥맛이 없다"라며 "그래서 나는 술을 마셔야 되는구나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홍진희는 다음날 치과를 간다고. 홍진희는 "그래서 사실 먹으면 안 될 것 같은데"라더니 "알 게 뭐야"라며 술을 들이켜 폭소를 불러일으켰다.

술을 다 마신 홍진희는 "언니 잘란다"라며 텐트 속으로 들어가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홍진희는 1962년생 올해 나이 61세다.

지난 1981년 MBC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홍진희는 MBC '짝', SBS '젊은 태양', '상도' 등의 드라마와 영화 '써니'에 출연했다.

홍진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KBS1 '지성이면 감천' 이후 연기 활동은 멈춘 상태. 지난 3월 TV조선 '기적의 습관'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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