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은이 몸에 무리가 왔음을 알렸다.

방송인 정가은은 지난 4일 "너무나 솔직한 내 몸..며칠 무리하면 꼭 이렇게 쉬라고 통보를 주신다.."고 전했다.

이어 "일요일에 하는 병원이 너무 감사함..아프신 분들 무지 많음..건강하자요.."라며 "집에 들어가도 쉴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가은이 며칠 무리하다가 병원까지 갔음을 밝히자 얼른 회복하길 바란다는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정가은은 올해 8월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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