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웅인이 가족을 위해 요리실력을 뽐냈다.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지난 4일 "대구까지 촬영하러 새벽에 나간걸로 아는데 김치찜은 언제 해놓고 나가셨나요"라고 전했다.
이어 "세윤이가 어제 김치찜 먹고 싶다 했다고 엄마 놀러나간 사이 장봐다 해놨다고"라며 "냉장고에 내가 만든 반찬 없는 요즘. 집밥웅선생"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웅인이 촬영 가기 전 만들어놓고 간 김치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웅인표 김치찜은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웅인은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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