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가 핸드폰에 서로 저장한 이름이 공개됐다.
최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현웃주의 조나단(Jonathan), 파트리샤(Patricia) 사이에 대놓고 흐르는 현실 남매 기류 흔한 K-남매 케미 대방출'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파트리샤는 조나단보다 리액션에 자신 있어 했지만, 조나단은 "아니다. 리샤의 리액션은 한정이 되어 있다"고 선을 긋더니 깜짝 놀라는 거 해보자고 제안했다.
조나단의 리액션이 생동감 있었고, 조나단은 "내가 조금 더 '겟 아웃' 같은 리액션이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 조나단은 파트리샤의 핸드폰에 저장된 이름에 대해 "우리집의 자랑"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지만, 파트리샤는 "최근에 저희가 싸웠다. 조나단 오빠님이다. 조나단님이었는데 오빠 안 붙이기가 좀 그래서 붙였다"고 설명했다.
반면 조나단은 핸드폰에 파트리샤를 파티파티라고 저장해뒀고 "늘 파티하는 사람 같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조나단은 "내가 만약에 오늘 이거 입기로 했어. 밖에다가 걸어놨어. 시간 맞게 막 준비했어. 근데 없어. 전화해. 엄청 화내"라고 파트리샤가 자신의 옷을 허락도 없이 입고 나감을 폭로했다.
파트리샤는 "그럼 난 속상해. 난 몰랐다. 말씀을 하시지 그랬냐. 피곤해서 놓은 줄 알았다. 가져간 건 정말 잘못했지만 그렇게 심한 말을.."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