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차은우가 이집트에서 로버트 패틴슨과 만났다.
4일 차은우는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장 스타일의 깔끔한 착장을 한 로버트 패틴슨과 니트를 입은 차은우가 웃으며 반갑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눈웃음을 주고 받는 세계 대표 미남의 투샷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는 최근 영화 '데시벨'에 출연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영화 '트와일라잇'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들에 출연하며 한국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