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공유가 능청미를 뽐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EP.1 공유의 3번째 낚시 여행. 근데 이제 라면을 곁들인..'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공유는 낚시로 잡은 무늬오징어 회를 대접했고, 이후 "뭔가 마무리되는게 없잖아"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내 "라면에 다리 넣어서 식사 느낌으로다가 먹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제작진은 가장 좋아하는 라면이 뭔지 물은 가운데 공유는 "말 못하겠어, 광고 들어올까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공유는 '사람들이 화보 머리 긴 거 스타일링 되어있는 모습 보고 지금 내추럴한 모습 보면 이질감 느낄 텐데.."라고 걱정하면서도 "그게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지"라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다들 공유표 라면을 맛있게 먹자 "공유라면 비싸겠지"라고 다시 한 번 뻔뻔하게 굴었다.
6500원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내가 생각한 것보다 비싼데"라며 웃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