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남편과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4일 김소영은 자신의 채널에 “수아 아빠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오상진과 그의 딸 수아 양이 트리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김소영은 “(수아 아빠가 제일 싫어하는 것) 1. 줄 서는 곳 가기 2. 기다려서 사진 찍기 3. 여러 장 찍기”라고 언급했다.

또 김소영은 “실은 오늘 외출은 ‘뚜아 트리 보고 싶어요!’ 한마디에 시작되었습니다. 딸내미는 아빠를 변하게 한다 #즈그들의 크리스마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낳았다. 또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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