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김혜수가 '슈룹' 대본을 공개했다.
6일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김혜수와 '슈룹' 동료들을 볼 수 있다. 동료들과 다정한 김혜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또 '슈룹' 최종회 대본도 포착됐다. 대본에는 메모가 빼곡했다. 김혜수의 노력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김혜수는 "일 년 동안 가장 잼나게 본 책. '슈룹' by 박바라"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슈룹'은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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