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영철의 바쁨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근 ENA PLAY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현숙은 "연말에 잡힌 출장들로 너무 바빠진 오빠 ㅠㅠ"라고 전했다.
이어 "난 연말 파티룩 준비가 다 됐는데….또르르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말 파티룩을 입고 우아한 미모를 드러내고 있는 현숙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숙은 남자친구 영철이 연말 출장들로 바빠지자 아쉬워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영철은 "아무리 바빠도 반하고 갑니다...미안~오백만배로 더더더 사랑해"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현숙은 "내가 또 오빠한테 달려가면 돼. 곧 갈게 파이팅파이팅"이라고 화답했다.
이처럼 현숙, 영철 커플이 장거리 연애를 잘 이어가고 있자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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