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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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홍성흔 아내 김정임이 황재균, 지연의 결혼을 축하했다.

10일 김정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남편 홍성흔, 아들 홍화철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멋있게 차려입은 모습이었고, 김정임은 황재균의 결혼을 축하하는 멘트를 남겼다.

이후 김정임은 황재균, 지연 결혼식을 가는 차 안에서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김정임은 "주말 저녁이자 연말이라 차가 많이 막힌다. 여행 다녀온 담날인 오늘이 이쁜 동생 황재균 선수의 결혼식이 있늘 날"이라며 "식전에 도착해야 축하 인사라도 할 텐데"라고 했다.

이어 "사진 모퉁이 보이느냐. 오늘의 껌딱지 화철이. 이런 예비 중3이 있을까요? 엄마 따라가겠다고"라며 "제 생각에 오늘 아들의 진심은 제가 아니고 아이유에 대한 애정인 거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아이유는 이날 황재균, 지연 결혼식의 축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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