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희가 지하철 여행을 즐겼다.
12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월요팅"이라고 이야기하며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희가 지하철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일본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안소희의 소탈하고 청순한 매력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파이팅", "아무도 못알아볼 리가 없는데", "만두를 삼킨 지하철"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올해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tvN 새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촬영에 한창이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