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옹이 작가, 전선욱 부부가 달달한 셀카 사진을 통해 애정을 과시했다.

12일 웹툰 작가 야옹이는 "전선욱 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데이트 중 스냅 사진을 찍으며 애정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남선녀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3일, 4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야옹이 작가는 "2022.12.3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그 마음 간직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보듬어 주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적은 바 있다.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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