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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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황재균, 지연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났다.

지난 12일 황재균은 "라운지에서 라면은 국룰"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라운지에서 컵라면 등의 음식을 먹는 황재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황재균은 지연과 함께 신혼여행을 앞두고 있는 듯했다.

황재균과 지연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각자 SNS를 통해 연인 관계임을 밝히며, 다가올 겨울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지연은 1993년생 올해 나이 30세, 황재균은 1987년생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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