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효림이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찍었다.

12일 김수미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코올리나에서 15분 거리에 한국 마트가 생겨서 얼마나 다행인지.. 난 여행 오면 한식을 한 번이나 먹을까 했던 사람인데 조이가 있으니 무를 사고 시금치를 찾아다니고..밥 해 먹이는 게 쉬운 일은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현재 딸 조이 양과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서효림은 마트에서 딸에게 줄 한식을 하기 위해 장을 보고 있는 모습. 앞서 그녀는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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