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BTS 뷔가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에 뷔가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호스트로 참여했을 당시 현장이 담긴 'BANGTAN BOMB' 콘텐츠가 게재됐다.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별밤지기 출연 1일차. 뷔는 귀여운 모자를 쓰고 나타났다. 건물 밖에는 뷔를 보러 온 팬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뷔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주고 창문 가까이 다가가기도 했다. 뷔는 "잘하고 오겠다"라고 했다.
뷔는 촬영 중간 틈날 때마다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하트를 발사하며 남다른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 뷔는 창문 가까이 가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뷔는 손 뽀뽀를 날려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뷔는 다른 날에도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인사하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뷔는 지난 6월 귀국 과정에서 자신을 보러 온 팬들과 취재진을 그냥 지나쳐 태도 논란이 일은 바 있다.
하지만 당시 많은 사람들이 모여 현장 상황이 통제가 안 될 정도였다며 뷔가 차를 바로 탈 수 있게 차량 위치가 바뀌었다는 주장과 뷔가 차량에 탑승한 후 나갈 때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줬다는 얘기 등이 나오며 논란은 사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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