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god 완전체 멤버들과 인증샷을 찍었다.
13일 김애리는 “4년 만에 다시 뭉친 멋진 지오디. 시간이 흐를수록 그 무대가 더 견고하고 알차고 새롭고 놀랍고- 그 안에 우리 모두 오빠들과 공감하고 서로의 positive energy를 느낄 수 있었던 공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애리가 남편 god 콘서트를 방문해 멤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의 도움으로 god 센트를 차지한 그녀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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