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명품 플렉스를 했다.

15일 배우 박준금의 채널 '매거진 준금'에는 '안젤리나 FLEX! 2022 마지막 쇼핑 언박싱'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지름신이 왔다. 누굴 위해 열심히 사나 싶더라. 인생 뭐 있어 마음으로 플렉스했다. 나 올해 열심히 일했잖아"라고 전했다.

이어 "신상 언박싱을 해보겠다. 몇개는 마음이 너무 급해가지고 입었는데 같이 열어본다는 의미로 다시 또 깨끗하게 넣었다"고 덧붙였다.

먼저 트레이닝 바지를 꺼냈고, "트레이닝복으로도 쓸 수 있지만 누가 운동할 때 입겠나. 조금 비싸다. 가격은 사악한데 오래 입을 수 있을 거 같아서 과감하게 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블링블링하지 않은게 인생인가. 빛나야 인생이다"며 가디건을 선보였다.

또한 박준금은 "본인의 아이디어가 들어간 옷을 잘 입는 분이 패셔니스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코트를 꺼내며 "예전에는 긴 코트를 좋아했다. 키도 커보이고 겨울에 뭔가 탁 입었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세월 가면서 귀찮더라. 치렁거리고..하프코트가 좋더라"라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박준금은 "아무리 비싸고 좋은 옷이라도 코디를 잘 못하면 옷이 돋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예쁘게 입을지 입어보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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