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치/사진=Mnet
조정치/사진=Mnet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정치가 가수 박기영의 뮤직비디오 속 베드신에 코멘트를 남겼다.

13일 가수 조정치는 "유부ㄴ 아니 뮤지션으로서 누나의 베드ㅆ 아니 고음이 부럽습니다.. 박기영 ‘사랑이 닿으면’"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난 12일 공개된 박기영의 신곡 '사랑이 닿으면' 뮤직비디오가 담겨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박기영은 직접 열연을 펼치며 연인관계를 표현했고, 베드신 역시 소화했다. 조정치는 이 같은 베드신을 두고 "부럽다"고 언급, 장난을 친 것으로 보인다.

박기영의 '사랑이 닿으면'은 가수 정인이 작곡에 참여한 노래. 정인의 남편 조정치도 박기영의 신곡을 개인 채널에 게재하며 홍보에 나섰으나 뜻밖의 화제가 되는 중이다.

정인은 해당 게시물에 "하아"라며 한숨을 쉬는 듯한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지인들은 정인의 댓글에 다시 "회초리를 한 번 들 때", "누나 이미 때리셨죠?"라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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