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 샐다나가 광장시장 먹방 투어를 즐겼다.
할리우드 배우 조 샐다나가 지난 9일 영화 '아바타: 물의 길' 프로모션차 내한했다.
특히 조 샐다나는 공식 일정 외에도 광장시장을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조 샐다나는 광장시장에서 꼬마김밥, 빈대떡, 낙지탕탕이, 막걸리 등을 먹은 순간을 직접 공유하기도 했다.
이처럼 조 샐다나가 짧은 일정 속 한국 음식들을 접한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아바타: 물의 길'은 '아바타'의 후속편'으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다.
조 샐다나는 '아바타'에 이어 다시 한 번 '네이티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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