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정주리의 탈모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정주리는 "반갑다 새싹 머리, 그래서 조심스레 장원영 앞머리 될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미용실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꾼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주리는 최근 넷째를 출산산 후 탈모로 고생한 듯 앞머리가 자랐다며 반가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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