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예원 아나운서가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매력을 자랑했다.
15일 장예원은 "가을이 너무 짧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실내에서 아찔한 초미니에 블라우스, 카디건을 걸치고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의 상큼한 미소가 보는 사람도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2012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한 장예원은 2020년 9월 SBS를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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